- 어제 하늘 -

- 오늘 하늘 -

옥수수를 먹는다.(평창 바위공원 주차장에서 정이 넘쳐난다. 좌측 어르신도 옥수수를, 우측 어르신도 옥수수를 주셨다. 한개는 벌써 호로록 다 먹었지요.)

요로코롬 깨끗하게 뜯어먹는다.

그런데 신랑은 매번 살 다 남기고 대강 뜯어먹는다.

그래서 사람은 부부라도, 또는 부모 형제간이라도 다 다른거 같다.
Posted by 항상웃자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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